[대학YMCA]
민주적 공론장을 통한 참여형 청년 리더십 학교_세 번째 공론장
9월 13일, <민주적 공론장을 통한 참여형 청년 리더십 학교>의 세 번째 공론장이 열렸습니다.
'사는(buy) 것인가, 사는(live)것인가'를 주제로 청년주거권에 대해 민달팽이 협동조합의 시도 선생님과 함께 했습니다.
특히 이번 공론장은 전문 퍼실리테이터가 운영했던 이전 공론장과 달리, 8월 진행된 <참여형 청년 리더십 학교-퍼실리테이션 교육>을 수료한 청년들이 직접 퍼실리테이터가 되어 진행을 맡았습니다.

활동가 발제와 분임토론, 전체 토론으로 진행된 공론장에서 참가자들은 '청년들이 인간답게 살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청년들의 인간적인 거주를 방해하는 요인을 찾아보고 본인 또는 지인이 주거와 관련된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공론장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참가자 조유림님이 작성한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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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길은정님이 진행한 인터뷰 카드뉴스도 공유합니다!









